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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소개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믿음의 승부(Facing the Giants, 2006)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미국 조지아주 시골의 평범한 교회인 셔우드 침례교회의 목회자와 500명의 교인의 헌신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더 이상 젊은이들이 교회를 나오지 않는 현실의 장벽 앞에서 그들은 기독교 문화사역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TV와 영화에 빠져 있는 젊은 세대를 위해, 그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기독교 영화를 제작하기로 한것이지요. 그렇게 셔우드 픽쳐스가 설립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미국 조지아주 시골의 평범한 교회인 셔우드 침례교회의 목회자와 500명의 교인의 헌신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더 이상 젊은이들이 교회를 나오지 않는 현실의 장벽 앞에서 그들은 기독교 문화사역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TV와 영화에 빠져 있는 젊은 세대를 위해, 그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기독교 영화를 제작하기로 한것이지요. 그렇게 셔우드 픽쳐스가 설립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제작하는데 든 비용은 1억 5천만원에 불과 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부분이 헌신되어졌기 때문이죠. 영화배우에서 스태프까지 모든 교인들이 도맡았습니다.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기도로 중보했구요. 또 모든 촬영 전후로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렇게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셔우드 교회는 이익이 되는 DVD로만 출시하자는 제의를 받았지만 이를 거절하였으며, 극적으로 기독교 영화로는 드물게 소니 배급사를 통해 미국 전역 441개 극장에서 개봉하는 기염을 토하게 됩니다. 또한 이후로 전세계 56개국에서 개봉되어 2천만명이 관람, 제작비 대비 최종 수익 3천배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이루어내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 영화 '믿음의 승부'가 올해 5월 한국에 상륙하여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포스터만 보더라도 대충 예상을 할 수 있는 평범한 각본입니다. 2류 럭비팀인 '이글스'가 고교 미식 축구 챔피언이 된다는^^;; 하지만 종교적인 시각이 들어가면서 그리고 실화를 배경으로 하면서 각본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 컷 한 컷에서 배우들이 하는 고백은 나 자신의 고백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영화 중 브락이 눈을 가린 상태에서 제레미를 업고 데스크롤(무릎을 떼고 기어가는 동작)을 하는 장면은 저에게 무언가 질문하는 듯 했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제게 하시는 말씀 같았죠. 눈물도 핑 돌고..하하.. 다시 봐도 감동입니다. (마지막 동영상으로 첨부하였습니다.)
* 영화 예고편
* CGN World Report
* 감동의 한 장면
* 관련사이트 바로가기(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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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lee 2010/10/25 23: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영화 제목 그대로 '믿음의 승부'를 펼쳤군요. 그리고 승리했네요 ^^
울 나라도 이런 뿌듯한 일이 벌어지면 좋겠는데 말이죠.
얼마전 교회 집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교회를 다니던 학생들이 수능이후 좌절과 절망에 교회를 떠나는 사태가 빈번하다구요.
그런 학생들은 다시는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답니다.
"내가 옛날에 교회 다녔는데, 별로..."라는 고정관념이 생겨서 말이지요.
끝까지 믿지 못하고 유희를 좇는 젊은 세대들이 이 영화를 보고 마음을 굳건히 다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저도 젊은 세대지만^^;, 제 친구가 그런 일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 친구가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찐... 2011/07/24 20: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Keep going!정말 감동적인 명장면입니다.
정말....
감동적인 ...
내 가슴을 적시는 장면이네요